Show notes
작년 말 책방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취업으로, 어학연수로 미래를 찾아 떠났던
책방 꼬물이 엘레나와 루스가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으로 초대해서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들어보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헤어졌답니다.
어른의 삶을 위한 걸음을 내딛고 있는 두 젊은이의 이야기를
반갑게 들어주세요.
작년 말 책방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취업으로, 어학연수로 미래를 찾아 떠났던
책방 꼬물이 엘레나와 루스가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으로 초대해서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들어보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헤어졌답니다.
어른의 삶을 위한 걸음을 내딛고 있는 두 젊은이의 이야기를
반갑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