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게 제일 좋은 건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같습니다.
저희는 요즘 뭐 하고 놀았는지 얘기했는데요,
세븐틴 콘서트에 다녀온 에바가 할 말이 많았네요.
에바와 함께 놀러 다니실 덕메 구합니다.
(삼사십 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