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유능한 디자이너이자 기획자로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솔직한 글을 쓰는 작가로서
자신의 경험을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warm gray and blue의 김현경 씨와
맥주 한잔 나누며 이야기했습니다.
보이는 것보다 안 바쁘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항상 쓰고 있어서 작업이 빠른
현경의 다음 책들도 기대해 주세요.
유능한 디자이너이자 기획자로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솔직한 글을 쓰는 작가로서
자신의 경험을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warm gray and blue의 김현경 씨와
맥주 한잔 나누며 이야기했습니다.
보이는 것보다 안 바쁘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항상 쓰고 있어서 작업이 빠른
현경의 다음 책들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