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희가 팟캐스트를 시작한 지도 3년 반이 되어가네요.
스스로 정한 마감에 매주 시달리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 들어주고 반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기쁘기도 합니다.
'나도 팟캐스트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 듯해서
초대장을 띄워 보았습니다.
저희가 팟캐스트를 시작한 지도 3년 반이 되어가네요.
스스로 정한 마감에 매주 시달리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 들어주고 반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기쁘기도 합니다.
'나도 팟캐스트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신 분들이 계실 듯해서
초대장을 띄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