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쩌다 보니 이분을 이제야 모시게 되었네요.
오늘의 손님은 남다른 공을 들여서
개성 강한 책을 만들어 온 출판사
에디시옹 장물랭의 이하규 팀장입니다.
정성 들여 책을 만드는 마음,
땀 흘리며 책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마음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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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들여 책을 만드는 마음,
땀 흘리며 책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마음에 대해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