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주에 저희 책방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8월로 밀린 5주년 기념 행사들에 대해 이야기했고요,
5년을 맞은? 채운? 버틴? 소회를 나눠봤어요.
그러다 책방을 닫는 상상까지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조금은 더 해야겠어요.
닫았다간 큰일이 날 것 같거든요.
5년 동안 찾아주셔서,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버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저희 책방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8월로 밀린 5주년 기념 행사들에 대해 이야기했고요,
5년을 맞은? 채운? 버틴? 소회를 나눠봤어요.
그러다 책방을 닫는 상상까지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조금은 더 해야겠어요.
닫았다간 큰일이 날 것 같거든요.
5년 동안 찾아주셔서,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버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