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퇴마사를 모신 건 아니고요,
망설임 없이, 부끄러움 없이
세계를 누비며 배우고, 가르치, 일하는
스페인어 강사 천예솔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스페인어 이야기, 여행 이야기, 음식 이야기, 퇴마(?) 이야기가 술술 이어져서 솔쌤의 수업처럼 즐겁고 텐션 높은 시간이었어요.
퇴마사를 모신 건 아니고요,
망설임 없이, 부끄러움 없이
세계를 누비며 배우고, 가르치, 일하는
스페인어 강사 천예솔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스페인어 이야기, 여행 이야기, 음식 이야기, 퇴마(?) 이야기가 술술 이어져서 솔쌤의 수업처럼 즐겁고 텐션 높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