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의 100번째 방송은
서울과 바르셀로나 두 곳에서 한 번에 녹음됐습니다.
7년 만에 첫사랑 도시에 간 현지 특파원 에바에게 바르셀로나의 안부를 들어봤고요,
100주를 쉬지 않고 달려온 팟캐스트 진행자로서 소회를 나눠봤습니다.
100주 동안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의 100번째 방송은
서울과 바르셀로나 두 곳에서 한 번에 녹음됐습니다.
7년 만에 첫사랑 도시에 간 현지 특파원 에바에게 바르셀로나의 안부를 들어봤고요,
100주를 쉬지 않고 달려온 팟캐스트 진행자로서 소회를 나눠봤습니다.
100주 동안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