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은 손님이 좀 많습니다.
[미물일기]를 쓰신 진고로호 작가님,
[위대한 진심]을 쓰신 원재희 작가님,
그리고 책방 식구 강민선 작가님을 모셨더니
왁자지껄 화기애애해서 편집하느라 혼났지 뭐예요?
애정 넘치는 수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오늘은 손님이 좀 많습니다.
[미물일기]를 쓰신 진고로호 작가님,
[위대한 진심]을 쓰신 원재희 작가님,
그리고 책방 식구 강민선 작가님을 모셨더니
왁자지껄 화기애애해서 편집하느라 혼났지 뭐예요?
애정 넘치는 수다 재밌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