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겪고 생각한 것들을 매일 기록하고,
차곡차곡 쌓인 기록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
[지금 아니 여기 그곳, 쿠바]
[지금 아니 여기 그곳, 뉴욕]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을 썼고, 간간이(?) 애도 키우는 한량 작가님 모셨습니다.
필명과 안 어울리게 참 부지런하신 작가님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세요.
겪고 생각한 것들을 매일 기록하고,
차곡차곡 쌓인 기록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
[지금 아니 여기 그곳, 쿠바]
[지금 아니 여기 그곳, 뉴욕]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을 썼고, 간간이(?) 애도 키우는 한량 작가님 모셨습니다.
필명과 안 어울리게 참 부지런하신 작가님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