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3년 만에 제주북페어에 참여하러 간 저희는
모처럼의 출장을 통해 성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전에 소개한 바 있는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의
정다운, 박두산 작가님 댁에서 두 분의 실물을 영접하고 왔는데요, 두 분의 여행과 삶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음질이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3년 만에 제주북페어에 참여하러 간 저희는
모처럼의 출장을 통해 성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전에 소개한 바 있는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의
정다운, 박두산 작가님 댁에서 두 분의 실물을 영접하고 왔는데요, 두 분의 여행과 삶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음질이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