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시간을 내서
벼르고 별렀던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그림 그리고 책을 쓰고 영화도 만들고
수염도 가만두지 못했던 고유한 인간,
일생이, 일상이 예술이었던 살바도르 달리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