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만에 돌아온 스투라읽,
그 두 번째 시간에는 다소 생소한 작품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중세와 르네상스 사이,
두 연인의 사이,
명예와 실속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