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는의사다 858회) 흔하게 하는 말 중에 이런 무시무시한 말이 있죠. ‘무릎은 일회용이다’ 무릎 관절 연골은 한 번 망가지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무릎 건강에 유의해야한다는 점을 강렬하게 표현하는 말인데요. 정상적인 무릎은 평생을 통증 없이 2억 보 이상의 걸음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과거와 달리 기대 수명은 점점 더 길어지고, 좌식생활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서는 전 연령대에서 무릎 통증과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릎 질환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운동을 통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쁜 진료실에서 못다 한 무릎 질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내신 '무릎이 아파요' 저자 김진구 원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