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는의사다 852회) 인간은 누구나 살아가고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돼죠. 그런데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이라는게 과연 존재할까요? ‘죽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슬픔과 아픔 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큰데요. 이러한 죽음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꿔주는 책이 있습니다. ‘죽음’에 관해 많이 말하는 사회가 오히려 더 건강할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는데요. 오늘은 윌북 출판사의 신간인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을 읽고 노년내과 전문의 쭈니, 그리고 YG와 함께 ‘죽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