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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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정신여고] 엄마에 대한 죄책감이 떠나지 않아요
12 minutes Posted Oct 8, 2019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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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정.신.여.고"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죄책감이 마음 한 켠을 떠나지 않습니다. 나의 고단함만 생각하고 짜증냈던 일들이 떠올라요.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