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털어주는 남자
OhmyNews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Show notes
'분노와 불만'을 원동력으로 작품을 그려왔다는 윤태호 작가. 그에게 있어 만화 '미생'은 스스로를 회복시키는 과정이기도 했다. 자신의 독자들과 함께 나이를 먹으며 자신이 본 세상을 표현하고, 공감받고 싶다는 윤태호 작가의 인생사를 '보이는 팟캐스트'에서 만나본다.
Listen Instead
Switch to Audio
Refresh video
Previous
418회-'진보당 내란음모혐의-경술국치'
Next
419회-만화로 세상을 증명하다, '미생'의 윤태호
← See all 544 episodes of 이슈 털어주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