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털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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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시키는대로 베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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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4, 2012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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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당시 BBK사건 핵심인물인 김경준씨 기획입국설의 발단이 됐던 이른바 ‘가짜편지’를 작성자 신명씨를 '탈탈인터뷰'한다. 14시간 가까운 검찰조사를 받고 잠깐의 휴식을 취한뒤 바로 오마이뉴스 이털남 스튜디오로 온 신명씨는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 가져온 문서대로 베꼈을뿐"이라면서 "모든 사실을 검찰에서 다 진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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