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화제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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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07/11 수]서대문아트홀 이길웅 영사기사-'알프레도', 마지막 상영하는 날
7 minutes Posted Jul 11, 2012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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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곳이 한 곳 있습니다. 손으로 필름을 돌리고 단 한 개의 영화만 상영하는 이른바 단관극장. 단관극장이 서울에 별로 없죠.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단관극장, 서대문아트홀. 옛 이름은 화양극장입니다. 이 화양극장이 오늘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필름 영사기를 돌리던 마지막 영사기사 이길웅 씨 역시 마지막 출근을 합니다. 이분 별명이 시네마 천국의 알프레도죠. 알프레도의 마지막 출근길 기분이 어떨까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길웅 씨입니다. 이 선생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