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복귀 기자회견, 어제 오늘 정말 뜨거운 이슈입니다. 오랜 고심 끝에 결국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현역으로 뛰겠다" 이렇게 결정을 했죠. 반응은 무척 뜨 겁습니다. 환영한다, 어렵고 장한 결정 내렸다. 대체로 지지하는 의견들이 많고요. 한편으로는 너무 힘든 길인데 정말 갈 수 있겠는가. 올림픽 2연패, 이게 가능할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전문가 한 분을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나눠보죠. 김연아 선수 경기 때마다 해설을 도맡아 하는 분이세요, 방상아 해설위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방 위원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