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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대구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네 살배기 아이가 놀다가 그만 떨어졌습니다. 6층이면 한 15m 높이가 되니까요. 이 아이가 거기서 떨어졌는데 무사하기를 바라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길을 지나던 이웃 주민이 이 아이를 받아낸 겁니다. 지금 며칠째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선행의 주인공, 기적의 주인공을 저희가 직접 찾아냈습니다. 화제의 인터뷰, 대구에 사는 이준희 씨 연결을 해 보죠. 이 선생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