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이 6월 11일입니다. 정확히 지난해 오늘로 시간을 돌려보면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크레인 위에 김진숙 위원이 있었고요. 그를 보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희망버스란 걸 타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었죠. 문화행사를 열기도 하고 해서 어떻게 보면 노동운동의 흐름을 새롭게 바꾸는 계기가 됐습니다.
35m 고공크레인에서 무려 309일 동안 사투를 벌이던 한 여성,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희망버스 그 후 1년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원 연결을 해 보죠.
김 위원님, 나와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