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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8년 만에 런던올림픽에 진출했습니다. 예선전을 5승 2패, 러시아에 이어서 2위로 통과를 했는데요. 값진 승리의 중심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 선수가 있었죠.
24살이고요. 192cm의 키. 바로 김연경 선수입니다. 특히 일본 대표팀에 우리 대표팀이 22번 연패를 기록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승리를 했는데요. 그중 자그마치 34득점을 김연경 선수 혼자 해냈습니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다' 이런 찬사 쏟아지고 있죠. 어제 귀국한 김연경 선수, 오늘 아침 생방송으로 연결합니다. 터키 페네르바치 유니버설 소속 김연경 선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