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의협심 투철한 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 바로 용감한 시민상이죠. 어제였습니다. 관악경찰서에서 성추행범을 잡은 시민 한 분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줬는데요. 보니까 낯이 익습니다.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지금은 야구해설가로 활동중이죠, 이병훈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지금 대단한 화제인데요. 직접 만나보죠.‘KBS N 스포츠’의 이병훈 야구해설위원입니다. 이 선생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