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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린이날입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아주 씩씩한 어린이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온몸이 검붉은점으로 뒤덮인 채 여섯 가지 불치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의사들은 1년을 살면 잘 사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지금 10살이 됐고요. 놀라지 마십시오, 얼마 전에 철인3종 경기에 나가서 완주를 했습니다. 지금 온라인상에서는 여러 유명인들까지 나서서 이 아이에게 축하메시지를 띄우는 덕에 유명인사가 됐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박은총이고요. 오늘 만날 분은 은총이 아버지, 박지훈 씨입니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