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랜 시간 한 분야에 전념해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 우리는 장인, 명인이라고 부르죠.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한국 재즈음악의 명인, 살아 있는 전설 한 분을 모셔볼 텐데요. 우리나라 제1세대 재즈뮤지션이자 최초의 재즈클럽이죠, 야누스를 만든 분이기도 합니다. 박성연 씨 얘기인데요. 벌써 예순일곱 되셨네요. 지금 이 분을 위해서 7명의 후배들이 자청해서 헌정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 연결해 보죠. 재즈가수 박성연 씨입니다. 안녕하세요, 박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