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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프로농구 팬들에게 어이없는 뉴스가 하나 들려왔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신세계팀이 갑작스럽게 해체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느닷없는 해체 소식에 놀란 건 팬뿐이 아니었죠. 소속 선수들에게도 역시 사전에 언질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그 팀에는 올해 어시스트상을 탄 김지윤 선수가 소속이 되어 있는데 팀 해체를 두 번이나 겪으면서 그야말로 비운의 선수가 됐습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 해체한 신세계 쿨캣팀의 김지윤 선수 직접 연결을 해 보죠. 김지윤 선수, 나와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