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금 프로야구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여러분 4할을 치는 타자. 그러니까 10번 타석에 들어서면 그 중에 4번 안타를 치는 타자가 존재할까요? 우리나라에는 딱 한 명 있었습니다.
바로 MBC청룡의 백인천 선수죠. 4할 1푼 2리. 프로야구 원년에 세운 이 기록은 31년이 흐른 지금도 단 한 번도 깨지지 않고 있는데요.
그런데 과학콘서트로 유명한 카이스트의 정재승 교수가 아주 흥미로운 연구를 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왜 4할 타자는 더 이상 나오지 않을까? 이 연구의 결과가 드디어 나왔다는데 한번 직접 들어보죠.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의 정재승 교수 연결되어 있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