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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 정부가 서일본 지역의 대지진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30년 내 규모 9 이상의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할 거다. 쓰나미의 높이는 최고 34m. 하지만 대피할 시간은 고작 2분에서 10분. 피해 범위 역시 기존 전망의 23배 정도로 확대될 것이다.
이런 발표가 정부로부터 나오자 지금 일본열도 전체가 술렁이고 있는데요. 우리 국민들도 이러다가 한반도도 위험한 것 아니냐, 이런 우려의 목소리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화제의 인터뷰는 전문가 한 분 모셨습니다. 쓰나미 전문가세요. 삼성방재연구소의 이호준 수석연구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