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 아침 화제의 인터뷰는 훈훈한 이야기를 나눠보죠. 대학교를 수석졸업하고 서울의 한 중학교에 영어교사로 발령받아 근무하는 선생님이 있는데요.
이 분은 13살에 시력을 완전히 잃은 시각장애인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일반 학교의 영어교사가 됐다.
참 대단한 일인데 그 꿈을 이루기까지 일등공신은 바로 그 곁을 24시간 지키는 안내견 미담이가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한편의 동화로 만들어져서 지금 잔잔한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이 동화 속의 주인공 오늘 직접 연결해 보죠.
서울 인왕중학교의 김경민 선생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