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 하는 돌고래 세 마리.
대포, 금둥이, 제돌이가 불법 포획된 돌고래였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지난해였죠.
그래서 그 중개업자들이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어제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 3마리 중에 가장 어린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라
그리고 다른 2마리는 보호조치를 하라, 돌고래 공연은 한 달간 중단하라.”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제돌이하고 가장 오랜 시간을, 가장 교감을 많이 나눴던 분 한 분을 연결합니다.
어제 그 박원순 시장 뒤에서 눈물을 많이 흘리시더라고요. 서울대공원의 박상미 조련사 연결해 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