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때 이 상황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오는 3월 11일. 그러니까 내일 모레네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규모 9.0의 대규모 지진, 쓰나미 거기에다가 원전까지 폭발한 정말 사상 최악의 사고였는데요.
특히 그 당시 그 쓰나미 동영상 보면서 받은 충격은 저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집채 정도가 아니죠.
빌딩만큼 커다란 파도가 순식간에 덮치면서 차도 집도 사람도 둥둥 떠다니는 광경. 기억을 하실 거예요. 1년, 1년이 지났습니다.
쓰나미가 몰아닥쳤던 그 지역의 분들,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그 당시 피해가 가장 심했던 곳, 일본 센다이로 가보겠습니다.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세요. 센다이 영광교회 이근배 선교사 연결해 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