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는 이것저것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뷔페식당을 참 좋아합니다.
요즘은 호텔뷔페, 해물뷔페, 한식뷔페, 고기뷔페. 표준어는 뷔페죠. 여하튼 이런 저번 뷔페가 흔한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첫 뷔페식당은 언제 열었을까요?
바로 1958년 그러니까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그때 서울 을지로에 들어선 스칸디나비안클럽이 바로 첫 뷔페식당입니다.
사실 이쯤되면 역사의 현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곳이 곳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고 하네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자세한 얘기 들어보죠. 스칸디나비안클럽 김석환 사장 연결해 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