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화제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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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금]PGA 마야코바 클래식 우승한 John Huh "황제가 된, 연습볼 줍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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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2, 2012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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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 한국명 허찬수 올해 나이 22. 미국 골프장에서 연습볼 줍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인청년이 PGA 도전 다섯번째 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그것도 연장 8차전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드라마 같은 우승을 차지해서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이 청년을 주목하고 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존 허, 허찬수 선수, 직접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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