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라고 하면 산악인들의 거친 숨소리,
힘겹게 목숨 걸고 오르는 모습. 이런 게 먼저 떠오르실 거예요. 높기도 높거니와 험난한 산세 때문에
전문산악인들한테도 녹록지 않은 곳인데요. 그런데 1급 시각장애인 한 분이 안나푸르나 4130m 전진기지
등반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이분은 이미 4대 극한지역 마라톤에 성공한 기록도 가지고 있는 분이세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만나보죠. 전북 시각장애인도서관의 송경태 관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