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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월 말이죠. 대학생들 등록금 걱정할 시기가 또 다가왔습니다.
어제 전국의 대학교들 가운데 32%가 등록금 인하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면면을 들여다보자면 5% 이상 인하한 곳은 75개 대학뿐이고요.
주요사립대 중에는 고려대만이 2% 인하했습니다. 다른 상당수의 사립대들은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상태고요.
지금 학생과 학부모들은 “생색내기 아니냐, 전혀 나아진 게 없다.” 분노가 거세지고 있는데.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그동안 반값등록금 인하요구를 강하게 주장했던 분이죠.
학국대학생연합회 박자은씨를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