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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라고 하면 조선시대의 청렴하고 도덕적으로 우수한 관리를 표창하는 그런 제도를 말하죠.
그런데 요즘 시대에도 청백리 공무원이 있을까요. 언젠가부터 공무원이라고 하면 복지부동 철밥 그릇의 상징처럼 인식이 되어 왔는데 동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어려운 집에 도배장판을 직접 해 주고 그야말로 숟가락, 젓가락 개수까지 살뜰히 챙기는 그런 공무원이 있습니다.
오늘 청백 봉사상 시상식이 있는데 대상을 수여하게 된 분, 화양동 주민센터의 이재헌 주민복지팀장을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