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 날이 날이니 만큼 수능시험 얘기, 대입시험 얘기 많이 하게 되네요.
바로 6분 전에 2012학년도 수능 1교시 시작이 됐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전형적인 입시날 풍경들이 펼쳐졌는데요.
교문 앞에서 기도하는 어머니, 응원하는 후배들 따끈한 차 파는 아주머니 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지각한 학생들 경찰차 타고 오토바이 타고달려드는 모습.
그런 모습들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조금 전까지 지각한 학생을 실어 나른 분 만나보겠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순찰대 김대준 경사님을 만나보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