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만약에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서 공공시설을 방문했는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출입금지를 당한다면
더군다나 그 이유가 피부색이 다르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병을 옮길 수 있어 보이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떤 기분이시겠습니까?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졌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귀화한국인이 찜질방에 갔다가 피부색이 다르다고 쫓겨난 건데요.
우리들의 인식이 아직도 이 정도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당사자를 직접 만나보죠. 부산에 살고 계신 분입니다.
귀화한국인 구수진 씨를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