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의 바다에 빠지자"
탁 트인 바닷가에서 영화를 보고 배우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분. 이곳에 가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한 번 가본 사람은 잊지 않고 반드시 다시 간다는 그곳 부산국제영화제가 바로 오늘 개막을 합니다.
벌써 16회째예요. 이번에는 영화의 전당까지 문을 열어서 더 화제인데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부산 얘기 안 하고 갈 수가 없네요.
부산국제영화제에 부집행위원장을 맡은 국민배우죠. 안성기 씨를 만나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