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 소설을 들려주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무직, 자영업자, 지인,그리고 생략(2) 황현진
24 minutes
Posted Apr 29, 2013 at 3:00 am.
0:00
24:15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외양간이 딸린 집에서 태어났다. 정확하진 않지만 태어남과 동시에 작가가 되고 싶어했던 것 같다. 수상한 사춘기를 보내는 동안 작가의 꿈을 굳혔다. 걱정 많은 이십대를 보내고, 시를 쓰다가, 소설을 썼다.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는 삼십대를 맞았다. 계속 소설을 쓰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장편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Previous
하루의 축(1) 김애란
Next
하루의 축(2) 김애란
← See all 212 episodes of 문장웹진, 소설을 들려주마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