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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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월요일]명품 열풍, 나는 지른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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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13, 2012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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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백화점들이 외제 수입 사치품, 이른바 명품 세일에 나섰다.
사람들이 몰려들어 ‘도떼기’시장처럼 난리지만 집어 들면 여전히 값은 100만원 200만 원짜리들이다.
그래도 고르느라 집었다 놓으면 남이 집어가니까 눈길 가는 것을 모두 바구니에 넣어놓고 바구니 안에서 고르기도 한단다.
해외에서 수입한 사치성 고급 브랜드, 이른 바 명품이라 부르는 것과 관련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점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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