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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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목요일]문제는 친일잔재가 아니라 뼈 속까지 친일
7 minutes Posted Dec 15, 2011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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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길에 소녀 형상의 청동상이 놓여졌다.
20년 간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을 찾아 와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참회를
요구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뜻과 마음을 형상화해 ‘평화비’를 세운 것이다.
일본은 이를 철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은 일본 정부가 입에 담을 말이 아니다.
그럼에도 일본은 언제나 과거에 대한 보상은 끝났다고 주장한다.
위안부 피해자에게도 책임질 것을 다 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