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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분양받은 아파트에 내년 9월 입주 예정입니다.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데요, 갱신청구권으로 연장해서 거주 중이고 만기는 올해 9월입니다.
전세 만기 후 입주까지는 1년이 남는데요, 1년짜리 전세를 구하긴 어려울 것 같고, 중도금 이자도 너무 비싸서, 전세 만기가 되면 월세로 변경해서 거주하고, 보증금으로는 중도금을 납부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입주 공고 후 보통 언제까지 입주해야 하는지,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입주 기간 내 입주를 안 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내 생애 첫 주택 대출’이 금리가 낮으니 최대로 받은 후 남는 자금은 따로 활용하고 싶은데요,
중도금을 제 돈으로 내도 나중에 그 만큼의 대출이 가능할까요? 또, 대출을 받으면 대출금이 제 통장으로 입금 되어 제가 잔금을 건설사에 입금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바로 건설사로 입금되는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