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7화 2부의 초대 손님은 예은 아빠 유경근 씨입니다.유경근 씨는416가족 협의회 집행 위원장으로 올 한 해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땡볕 아래의 20일 단식. 청문회를 지켜 보는 감회. 그리고 국민들과 함께 하는 국민조사위원회(가칭)에 대한 기대를 들어 보겠습니다.유경근 씨는 말합니다.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함성. 국민들의 손. 그 손이 끝까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하면 버텨나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