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형의 보물상자 :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뛰어넘는 음악가들1. 존 로드 (1941~2012)독주 플루트, 피아노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그런 것을 기억하는 사람(To Notice Such Things)] 중'어느 날 저녁 내가 걸어갈 때(As I Walked Out One Evening)'- 텔마 핸디(지휘),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 헨리 퍼셀 (1659~1695)잠깐 동안의 음악(Music for a while)- 수잔나 발룸로드(노래), 조반나 페시(바로크 하프), 제인 아흐트만(비올라 다 감바), 마르코 암브로시니(니켈아르파)( 3. 이보 참파이 (1899~1984)야노스 비하리에게 바치는 오마주(Hommage a Janos Bihari)- 파벨 쇼포르츨(바이올린), 집시웨이 앙상블( 4.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1750) - 존 루이스 편곡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1권 중 3번 푸가- 존 루이스(피아노), 하워드 콜린스(기타), 마크 존슨(베이스)( 5. 조지 프리더릭 헨델 (1685~1759)건반 모음곡 E단조 HWV 429 중 Fuga, Allemande- 키스 자렛(피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