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형의 보물상자 : 음악사의 한 순간 - 1727년]1727년, 바로크 음악의 마지막 절정을 향해 치닫으면서, 동시에 그보다 좀 더 가볍고 우아한 새로운 음악이 등장하던 때입니다. 이 해에 바흐, 헨델, 비발디, 라모, 쿠프랭 등 위대한 작곡가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2. 안토니오 비발디 (1678~1741)바이올린 협주곡 B단조 op.9-12 RV391 중 3악장 Allegro- 레이첼 포저(바이올린), 홀랜드 바로크 소사이어티(3. 조지 프리더릭 헨델 (1685~1759)대관식 앤섬 1번 ´사제 자독(Zadok the Priest)´- 스티븐 레이튼(지휘), 아카데미 오브 에인션트 뮤직, 켐브리지 트리니티 컬리지 합창단(4. 프랑수아 쿠프랭 (1668~1733)클라브생(하프시코드) 작품집 4권 중 ´라 쿠프랭(La Couperin)´- 노엘 스피스(하프시코드)(5.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1750)[마태 수난곡] BWV 244 중 첫 합창곡 ´오라, 너희 딸들이여(Kommt, ihr T?chter)´-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지휘), 아놀드 쇤베르그 합창단, 빈 소년 합창단, 콘센투스 무지쿠스 빈(6. 장-필립 라모 (1683~1764)[새 클라브생 모음곡집] 중 ´야만인(Les sauvages)´- 크리스토프 루세(하프시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