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형의 보물상자 : 멀고도 가까운 옛날 - 중세음악의 즐거움] 즐거운 계절이 왔네,아가씨와 청년들이여 기뻐하라!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내 몸은 불타오르네.난 죽을만큼 새로운, 새로운 사랑을 가졌네나이팅게일이 달콤한 노래를 부르네.사람들이 그 노래를 듣고, 내 피는 끓어오르네.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내 사랑은 처녀 중에서도 꽃이며,장미 중의 장미라네.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당신의 허락은 날 안심시키네.당신의 거절은 날 방황케하네.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난 경험도 없고 서투른,가엾고 우스운 사람이라네.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조용하라, 나이팅게일, 잠시만 조용하라!내 마음으로부터 노래가 나와야 할지니!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겨울이라면 남자는 침착할 수 있지만,봄이 되면 정열에 불타오르네.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이리로 오라, 내 작은 연인이여!이리로, 이리로, 내 아름다운 사랑이여-난 정말 죽을 것만 같아!오, 오, 내 마음은 꽃과 같도다!첫사랑의 꿈에... 2. 작자 미상 (13세기초 독일)[카르미나 부라나] 중 ´즐거운 계절이 왔다네(Tempus est locundum)´- 마이클 조지(바리톤), 필립 피켓(지휘), 뉴 런던 콘소트(3. 작자 미상 (12세기 후반~13세기 초반 프랑스)3성부 오르가눔 ´주님을 찬미하세(Benedicamus Domino)´- 도미니크 벨라르(지휘), 앙상블 질 뱅슈아(4. 아퀴텐 공작 기욤 9세 (1071~1127)나는 노래하고 싶어라(Pos de chantar m´es pres talens)- 브리스 뒤시트(노래, 비엘)(5. 작자 미상 (12세기 카스티야)우주의 지배자 성부(Dum pater familias)- 필립 피켓(지휘), 뉴 런던 콘소트(6. 작자 미상 (16세기)르네상스 춤곡(코렌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