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형의 보물상자 :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담긴 작품들]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864~1949) '엄마의 수다(Muttertndelei)' op.43-2- 바바라 보니(소프라노), 말콤 마르티노(피아노) (2:18) 3. 클로드 드뷔시 (1862~1918) [어린이의 세계] 중 '인형을 위한 세레나데'-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피아노) (2:16) 4. 로베르트 슈만 (1810~1856) '자장가(Schlummerlied)'- 플로리안 우흘리그(피아노) (3:33) 5. 로베르트 슈만 (1810~1856) [마리를 위한 피아노 소품집] 중 '루트비히를 위한 자장가(Schlafliedchen fr Ludwig)', '천사의 오르골(Soldatenmarsch)', '코랄(Choral)', '숙제를 끝내고 연주하는 곡(Nach vollbrachter Schularbeit zu spielen)'- 플로리안 우흘리그(피아노) (1:06-1:11-1:34-1:12) 6.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 [독일 레퀴엠] op.45 중 5곡 '너희가 지금은 근심에 쌓여있으나(Ihr habt nun Traurigkeit)'- 율리아 보르헤르트(소프라노), 프리더 베르니우스(지휘), 슈트트가르트 클라리셰 필하모니(6:31) 7. 프란츠 리스트 (1811~1886) [순례의 해] 3권 중 '천사(Angelus!)'- 라냐 시르머(피아노) (7:50) 8. 안토닌 드보르작 (1841~1904) [집시 노래] 중 '어머님의 가르쳐주신 노래'- 베르나르다 핑크(메조소프라노), 로저 비뇰스(피아노) (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