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준형의 보물상자 : '브람스'의 삶과 음악 3편]2.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다섯 개의 가곡 op.105 중 '선율처럼 조용히 흐르네(Wie Melodien zieht es)'- 율리아네 반제(소프라노), 안드레아스 슈미트(바리톤), 헬무트 도이치(피아노) (2:01-1:54) 3.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교향곡 4번 E단조 op.98 중 4악장 'Allegro energico e passionato'- 존 엘리어트 가디너(지휘), 혁명과 낭만 오케스트라(9:41) 4.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클라리넷 5중주 B단조 op.115 중 3악장 'Andantino'- 알프레드 프린츠(클라리넷), 빈 실내악 앙상블(4:44) 5.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인터메초 E샤프단조 op.118-6- 빌헬름 켐프(피아노) (4:51) 6. 요하네스 브람스 (1833~1897) [네 개의 엄숙한 노래(4 ernste Gesnge)] op.121 중 1곡 '인간의 운명이나 짐승의 운명이나(Denn es gehet dem Menschen wie dem Vieh)'-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바리톤), 다니엘 바렌보임(피아노) (4:28)

